장자제 풍광을 주제로 한 사진 순회전이 베이징 남역에서 막을 올렸으며, 이후 광저우(广州), 우한(武汉), 상하이(上海)의 고속철도역에서 잇따라 전시됩니다. 주최 측은 장자제의 사계절 경치와 인문 풍정을 담은 70여 점의 작품을 선정해, 오가는 여행객이 열차를 기다리는 틈에도 이 산수 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.
장자제가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대형 고속철도역에서 풍광 사진전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. 순회전 기간에는 입장권 추첨과 참여형 선물 증정 등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더 많은 여행객이 장자제를 여행 목록에 올리도록 유도했습니다.